날적이 이건 그냥 푸념임다 2011/01/20 19:47 by King



시발
싫어
싫다고!!
나만의 존잘이야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
나만의 존잘이라고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꺼져ㅕㅕㅕㅕㅕㅕㅕㅕㅕㅕㅕㅕㅕㅕㅕㅕㅕㅕㅕㅕㅕㅕ
핥지마!!!!!!!!
젡2ㅏㅇ 정발따위 
죽어
ㅕㅕㅕㅕㅕㅕㅕㅕㅕㅕㅕㅕㅕㅕㅕㅕㅕㅕㅕㅕㅕㅕㅕ

날적이 8-8- 2011/01/20 01:40 by King

1. 이름하고 이름 뜻좀 알려주세요 ^ㅡ^!
『……폴, 르블랑…(삐질삐질)…딱히 뜻은 없는데, 할머니가 키우던 개 이름.』

2. 여자세요 남자세요?
『남자.』

3. 키랑 몸무게 어떻게 되세요?
『키는 172인데,(삐질삐질)좀 ... 몸무게는 창피해.』

4. 전투 타입은 어떠신지?
『넌 기술이 없으니까 무식하게 떄려부수는게 낫겠다─고, 형이 말했어…. 근데 부수지도 못해.』

5. 가족관계는요?
『형, 누나, 남동생…. 형은 내가 어릴 때 밥을 먹다가 죽었고, 남동생은 얼마 전에 마차사고로…. 누나는……(삐질삐질) 아마, 잘 지내고 있을거야.』

6. 과거좀 알려주세요
『어……. 그런, 거. 없는데. 음. 어…. 음. 음…. 누나는 무서워. 난 이제 집에 못 가.』

7. 맺고 싶은 관계가 있다면?
『장군,님…이. 음. 누나였어도. 좋았을 텐데. 그런데 동갑이라서……친해지고 싶어. 같이, 차 마신다거나. 밥 먹는다거나. 이것저것, 배우고 싶기도하고. 멋있고.』

8. 현재 본인에 대한 만족도?
『……(삐질삐질) 이대로도, 좋다고 생,각하는데…. 좀 더. 강해졌으면 하는 생각도 있고.』

9. 이상형이 어떻게되요?
『……자상한, 사람? 자상하고 강하고. 연상은 싫어. 무섭고.』

10. 관캐있어요?
『(삐질삐질삐질삐질)…어, 없어!』

11. 관캐 있으시다면, 여자예요 남자예요?
『여자. 아…어. 아…(삐질삐질) 아, 아니야. 없어. 없다니까!』

12. 고록 팔꺼예요?
『조만간……아, 아냐. 안, 안파. 없어. 응. 바빠. 응. 그렇잖아. 음. 기사, 이제 기사됬고. 어. 일해야되고…. 바빠.』

13. 관캐 아닌분 한테 고록 받으면 어떻게 하실꺼예요?
『어?…아, 아냐. 그런거. 없, 없을거야. 그렇잖아? 나, 이런 놈이고. 응 겁쟁이에, 약골에 싸움도…못하고, 정리도 잘 못해서..그런 거, 믿을 수가 없으니까.』

14. 심심할때 뭐하세요?
『어, 그 홍차, 마셔. 홍차. 맛있으니까. 설탕도 많이 넣고…나, 잘타. 마시러 와. 앉을 자리는 없을, 거 같지만….』

15. 혈액형 뭐예요?
『잘 모르는데, 아, 아마…O형.?』

16. 자신의 매력을 말하자면?
『(삐질삐질삐질삐질삐질삐질삐질삐질)』

17. 사교성 좋으신지!
『(삐질)…노력, 하고있으니까. 열심히, 말도 하려고 하고…그런데, 웬지 힘들어.』

18. 노래부르거나 춤추는거 좋아해요?
『노래. 잘 못해. 춤도…사교 댄스라면, 형이 가르쳐 줘서, 조금은 출, 출수있는데…발 밟을거야. 못해.』

19. 제일 무서운 것(사람포함)은 누구예요?
『누나. 누나는 무서워. 다시는 집에 가고 싶지 않아.』

20. 제일 좋아하는건요?
『…형.』

21. 무의식중에 하는 버릇이 있다면?
『버릇, 고치라고…형이 말했는데, 나 아직 못, 고쳐서….  빈 홍차캔이랑 상자를 바닥에, 이렇게 벽처럼 쌓거나 해서…누나에게 많이 혼났어.』

22. 주량 얼만큼 되세요?
『나, 술, 잘 마셔! 혼자서, 밤새도록 잘 마셔.』

23. 술버릇 어떠신지 ㅋㅋ^//^
『기억은…안, 나지만. 어. 노래 부른다고 했어. 누나가 두번다시, 노래 부르면…(삐질삐질)…알몸으로, 눈에 묻어버린다고, 했어.』

24. 특별히 친해지고 싶은 사람 있나요?
『전부 좋은 사람들이야. 모두 친해지고 싶어…장,군님이라거나.』

25. 아 ! 이거 딱 내노래다! 싶은 노래 있나요?
『노래, 못한다니까…(좀 부끄러워하는 것 같다)』

26. 좋아하는 계절은?
『겨울이, 좋지…형, 생일이고. 동생도, 겨울에 태어났어.』

27. 고양이? 개? 굳이 고른다면 어느과신지?^,^
『내 이름이, 개 이름이니까…개가, 아닐까?¨………멍.』

28. 이성 사귀어본 경험은 있으신지? (동성도 괜찮아요!)
『딱, 한번…누나가, 헤어지게 했지만.』

29. 보물 1호가 있다면?
『…아직, 그런거, 없어. 있다면…….』

30. 하루종일 뭐하시는지?
『자는게, 좋아. 움직이는건, 힘들고 귀찮고…책은 읽어. 차 마시러 올래?』

31. 지금 가장 가지고 싶은 것은?
『…(삐질)…있지만, 비밀이야.』

32. 결혼 생각 있으신지?
『해야 하는데, 내가 결혼할걸 알면, 누나가 화 낼거야. 누나는 무서우니까. 안해.』

33. 정말 자신 없는게 있다면?
『싸움. 잘 못해. 병사된거…사실, 도망치고 싶어서…싸움 잘해서, 그런거 아니야.』

34. 먹는 양은 어느정도?
『있는건, 다 먹어. 있을 때 먹는게, 좋은거라고 누나가 그랬어.』

35. 못먹는 음식은 있으신지?
『…양파는 싫어. 맵고. 눈물나고.』

36. 화났을때 어떻게 하세요?
『………그냥, 아무것, 도 (삐질삐질) 안해. 싸움, 못하니까. 싸우면  내가 져. 그래서 아무 말도, 안해.』

37. 너무너무 기쁠때는요?
『…(얼굴이 빨게졌다.)』

38. 신발사이즈는 어떻게 되시는지!
『나, 발…작아. 그래서 많이 걸으면 발 아픈데…지금은, 괜찮아.』

39. 제일 좋아하는 말이 뭐예요?
『….』

40. 제일 싫어하는말은요?
『복종, 순종.』

41. 첫키스 언제해보셨어요? 설마 한번도 안해보신건 아니겠지!
『어, 음. 17살, 때….』

42. 내일 지구가 멸망한다면 뭘 하시겠어요?

『잘, 잘거야. 잠은 중요해.』

43. 애인이 깨지자고 하면 어떻게 하실껀가요?
『(삐질)…내가, 싫은 거니까. 헤어는 지겠지만 난 그래도 잘해줄 자신이 있는데 갑자기 해어지자고 하면 음 나도 화가 나지만 그치만 말싸움도 못하고 여자는, 때리면,ㅏ 곤란하니까...(중얼중얼)』

44. 사랑하는 사람에게 주고싶은 것이 있나요?
『형이, 남겨준 게 있어. 그걸 주고 싶어.』

45. 남에게 말 못할 비밀이나 특기 같은게 있으신지! ㅋㅋ
『…(삐질) 사, 사실.…사실....잘 떄, 다 벗고 자.(얼굴이 새빨게졌다)마, 말하면안돼.』

46. 본인이 쓰는 스트레스 해소법좀 알려주세요
『어…홍차 상자나, 캔으로, 어, 이렇게 복도를 따라서, 일렬로. 응…쓸데없는거, 잊어버릴 수 있으니까.』

47. 지금 가장 가고싶은 곳 있나요?
『집에… 아니, 형의 무덤에….』

48.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목숨까지 줄 수 있는지!
『줄수는, 있지만…정말, 날 사랑하는건지? 모르니까. 못, 줘.』

49. 운명, 믿으세요?
『믿지 않아. 그런건, 다 거짓말이고, 형편좋은 꿈에 불과해.』

50. 친구와 연인 둘다 물에 빠지면 누구를 구하실껀가요?
『……구하지 않아. 믿을 수는 없으니까. 하지만 친구라면, 구해.』

51. 좋아하는 색깔 있나요?
『…(조금 웃었다) 갈색. 갈색이 좋아. 나무 껍질같은 색이고.』

52. 좋아하는 꽃은요?
『안개꽃』

53. 잠버릇 궁금해요! ^ㅡ^
『(삐질삐질삐질)버, 벗고 잔다니까…다른데서, 말하면 안돼.』

54. 좌우명이 있나요?
『열 길 물속은 알아도, 한 길 사람속은 모른다.』

55. 거울을 보면 무슨 생각 들어요?
『…못생겼다는 생각.』

56. 일어나자마자 무슨 일 하시나요?
『목욕부터…목욕하지 않으면, 잠이 안 깨서.』

57. 텅빈 운동장에서 외치고 싶은 말이 있나요?
『부끄…럽게, 뭘, 물어보는 거야…아, 아니, 음. 딱하, 그런 생각, 안해. 아니야. 좋아한,다거나, 말…못해.』

58. 몇살까지 살고 싶으세요?
『형이, 난 오래 살라고 말했으니까. 오래, 살거야. 응, 열심히, 살, 살아야지….』

59. 지금 무슨 색깔 속옷 입고있어요?*^.^*
『미안, 자기…전이라서, 바지만, 입고 있는데. 어, 음. 사복이라서…. 검은색.』

60. 프로포즈를 한다면 어떻게 하실껀지?
『…그런,그…잘, 못해. 말 재주도, 없고…. 그냥, 사랑한다고 말하면 괜찮을거라고 생각하지만….』

61. 지금 하고있는 제일 심각한 고민이 뭔지 궁금하네요~^ㅡ^
『(얼굴이 빨게졌다)…나, 남자로써, 괜찮은 걸까?』

62. 동성에 대한 본인의 견해!
『남자? 남자들은 어…좋아. 음. 사귀는 의미라면 잘 모르겠지만…거절하긴, 힘들지 않을까. 좋다면 어쩔 수 없는 거지만….
     형 같은 사람이라면…괜찮을지도, 모르고, 나도.』

63. 햇빛? 달빛? 둘중에 어느 걸 더 좋아하시나요?
『달. 햇빛은…너무 뜨거워서.』

64. 생일이 언제세요?
『2월 14일….』

65. 생일 선물로 받고싶은게 있나요?
『개. 개를 키우고 싶어…그리고, 음……. 아니야.』

66. 잠잘 때 무슨 옷 입고 주무세요?
『…답답해서, 버, 벗고…잔다니까. 진짜.』

67. 짝사랑 해보신 적 있으신지?
『……………………헤헤….』

68. 크리스마스에 계획 있으세요?
『…아직은, 없……어. 아마도, 음. 하지만 만약……괜찮다면(웅얼웅얼)…….』

69. 자기 나라에 대한 긍지 살짝만 보여주세요 ~^//^
『하얀, 나라는 좋은 나라야…. 왕도, 자상하고 자비롭다고, 들었, 고…부모님은, 그런 이야기…잘, 안…해 주셨으니까. 하지만 좋은 나라지.
     안전…하고, 응.』

70. 이럴때 까만나라(하얀나라)로 이민가고싶다~!
『누, 누나랑 마주치게 되면…가, 가고싶어질, 지도? 아, 아니 사실…지금도 충분히…무서워서…….』

71. 잠자리 옆에 항상 있는게 있다면!
『남…동생 코트가, 있어. 없으면…잠, 못…잘거야. 아마.』

72. 소싯적에 인기 좀 많으셨을것 같아요^ㅡ^
『(얼굴이 빨게졌다)아냐…. 그건, 내가 아니라…형이나, 누, 누나가….』

73. 신발 어떤거 좋아하세요? 부츠? 구두?
『구두. 구두가, 땅을 차면 땅,하고 소리가 나서…그게 좋아. 뼈가 울리는…느낌이라서.』

74. 쓰리싸이즈는요?
『……………….』


75. 까만나라분들에 대한 생각?

『…이런거, 물…어봐도 되는…거야?』

여왕님(♥): 『……말해도, 되는건가? 어…누, 누나…라고 해야되나. 누나…같아서 무서워. 어…생긴거말고, 그, 말투라던가, 어…직접 만난적은, 없지만. 무섭겟지.』

아이리스:  『그런, 애가 있다고…들었어. 여왕님의…딸일까?』

프란츠 장군님: 『……글쎄? 직접, 만나본 적은, 없지…만, 일처리가, 내, 냉혹? 하고…그런 사람이라, 들어서, 누나는…좋은 평가를 했지만….』

이안: 『…대답하기, 힘들잖아…. 누나는, 다리광장 자주 가니까…이 사람을 알지도…모르,겠는데, 난…음…까만나라, 사람이니까…잘 몰라. 그래도, 좋은…사람일거 같기도 하고? 형이랑…같은, 이름이니까.』

베아트리체: 『…여자, 아이지? 이름은…이름으로는 알수 있으니까…하지만 역시, 사람은, 만나보지 않으면…모르니까. 응. 하지만 귀여운…여자애일 거라고, 생,생각하는데…아닐까. 역시. 까만나라 사람이고.』

키스: 『이름…그렇네. 이름이…특이한걸. 키스라면, 역시 그거? 인가? 이름만…들으면, 좋은 사람일 것…같아. 웬지, 사랑스러운…여자일 거…같고. 만나보고, 싶다. 궁금한걸.』

티아: 『여자? 까만나라…사람들은, 여자가 많구나….  여왕님이라서? 그런가?…웬지, 검은머리에…활달하고, 그럴 거 같아. 다리광장, 자주…가볼까.』

레녹스: 『담배? 피지, 않나? 이름은 모르겠지만…다른, 사람들이…이야기하는거, 들었고. 이야기, 하고싶은 사람들중에…하나이기도, 하고. 빨간머리……니까.』

믹: 『……이, 질문, 힘들어. 이름. 남동생이랑 비슷해. 남동생은 마이클이라서, 다들, 미케라거나…믹이라고, 불렀으니까. 웬지 남동생이랑…닮았을 거, 같기도 하고? 개구쟁이…일거같아. 장난, 좋아한다거나.』

클리프: 『이름부터…완고하겠다…. 딱딱하고, 말이, 잘, 안…통한다거나? 이야기하면…답답해지는, 사람, 있잖아…그런, 느낌.』

로웬나: 『다리광장…에서, 본적, 있어. 까만머리에, 파란? 눈이고…예뻐서, 좋아…. 말은, 해본적…없지만, 그래도, 다음에 보면…좀더, 친해지고 싶어서.』

위트니: 『역시, 멀리서…한번, 본적, 있어. 다리광장…에서. 이름, 위트니, 였구나. 웬지 휘트니…라고 잘못 읽게 될거, 같아…잘, 알아둬야지. 뭔가, 고집있어…보여서, 누나처럼. 음. 무섭지 않을까. 말걸면, 무서워질…거 같고.』

컷: 『아…본적, 있어…. 왼손, 없는…사람이지? 아직, 어린거…같던데, 불쌍해…불편할거야. 하지만, 역시 까만나라…사람, 이고. 어쩔수…없는 거라고, 생각하고. 웃는 얼굴이라던가, 늘 나른한 얼굴…?을 하고 있어서. 성격은…나쁘지 않을 것 같지만…모르지.』

크리포드: 『자주, 봤어…다리광장, 에서…. 나쁜? 사람일까?…항상, 여자들이랑…있는거 같고? 그래도…괜찮은 사람이…아닐까. 나이도, 많고…. 안정적인거…같,같아서? 이야기, 해보,고 싶기도…하,고. 어찌될지는…모르지만…….』

라키: 『남자애…인데, 치마입고, 다니는 애………였나? 취미는, 자유지만…바지를 입어줬으면, 하고…. 남동생이…저런, 나이였는데, 귀여…워. 친해지고 싶고, 이야기도…많이, 해보고…싶다.』

헤즈멘: 『………맨얼굴, 본적이…없어. 다리광장에서, 자주, 만났는데…이상하게 뭐, 쓰고…아, 이렇게, 생긴…그, 뭐, 뭐라고…하더라, 그, 음.그거, 주머니? 쓰고…있고. 답답하지? 않을까…. 그래도…재미있는, 사람…이었지만, 까만나라…사람이고, 역시, 어떤 사람인지, 믿을수는…없으니까.』

트레스: 『굉장히………………. 음. 재미있는…녀석. 다리,광장에…이리저리…뛰어다니는거, 봤어. 몇,몇살? 일까…웬지, 어릴거…같은데, 아니, 려나? 뭔가 물건, 파는 걸 본거…같기도 하고. 까만나라? 사람이지? 아마?…. 또 본다면…말을, 걸어…봐야지.』

76. 하얀나라분들에 대한 생각?

『이, 질문…굉장히. 긴걸. 그보다…이런거, 정말…마음대로, 말해도, 돼?』

폐하(♡) 『좋은 사람…. 하얀나라는. 좋은…나라고. 누나는, 불만…이 있는것, 같았지만…. 난 안 그래. 형도. 그렇고, 동생도…다, 좋아했어. 좋은 나라를 만드는, 좋은 사람…ㄷ이라고, 다만, 조금…더, 뭐라고 해야할까…나는 싫지만, 군림하는 자로써의…그런, 느낌이. 있어야……아, 그만두자.』

윈슬릿 장군님: 『……(삐질삐질)……조, 조.……좋은. 사람…이지. 응. 예, 예쁘고. 음. 부드럽고. 어. 그 멋있기도…하고, 강하고……. 가까워 지고, 싶어….이야기, 한다거나? 같이, 그……연습 이라거나…. 아,그 하지만…역시, 그, 무섭기도 하고…장군, 님이니까. 여 역시, 으, 난…무리, 일까. 아, 그, 그게, 치 친해지면…아니, 그 친해지는게, 저, …히, 힘들까? 말, 걸어도…혼나,지 않, 않으려나…호 , 혼나겠지. 으. 으으.으…………….』

나니안:『무서, 워…. 음. 무서워. 뭐라고…할까. 호, 혼나는, 느낌…이라서. 괜히, 그 마주치면…도망, 가고 싶고, 그래. 긴장하게…되고.  나이가, 웬지…나보다도, 많을거 같…은 느낌이라. 시 실제로 아니, 란건, 알…지만. 무서워.』

하멜:『…뭐, 뭐라고 해야할까……………. 그, 웬지. 이 선배, 앞에…서면, 주, 주눅이 들어버려서. 웬지 고개들기도…힘들고, 그…가까이가면, 음, 힘들어….좀, 멍한…느낌이 있지만 나름대로, 잘, 잘생겼잖아? 형이랑…닮기도 했고. 하지만 좀, 다른거…같기도하고. 여자들이…좋아하지 않을까. 뭐랄까…………음. 어려운, 사람이야. 그치만 음…. 으음…으, 음. 웃는 얼굴은…좋아해.』

니콜로:『사실, 본적이…없어서, 잘, 모르겠다고, 해,헤야.할, 까…. 들은…말로는, 무겁고, 지지하다고…그러는데, 잘, 모르,겠, 달…까. 이야기는, 해…봐야겠지만……역시, 그만두는게…좋을까. 나, 틀림없이…혼날, 텐데.』

요제프:『…이 선배도, 어…. 많이……………즐거운, 사람. 늘…그런거 같고, 웬지…저, 그, 트레스? 란 녀석이랑…친해질거, 같은 느낌…. 뭔가, 항상…부지런히, 뛰어다니고, 있어서,뭔가, 말을…걸,걸만한? 타이밍을 놓치게, 된, 달까….』

코이:『좋아…해. 귀엽고…얌전하고…. 차분한? 느낌?…옆에있으면, 나, 나도, 안정되는…느낌이라서. 좀 더, 친해지고…싶어. 이것,저것…많이 주고 싶어.』

마리:『착한, 녀석…인데. 걱정도, 되고, 내, 내가…할말은, 아, 아니지만…서도. 뭐라,고, 해…야. 할까. 노력? 하는게, 보이는데…적당히, 해도…될 텐데, 너무…그래서. 걱정, 되지. 아무래도.』

모리:『눈이, 예쁘다고, 생각…하는데, 사실, 멀리서…본게, 거의, 다…지만…………. 할머니…가, 눈이 크고, 호, 호기심 많은…여자는, 요정,이라고…했던 옛날 이야기…라던가, 기억나서…. 좋았어. 애교도…많고.』

지슬라브:『…재미있는, 녀석이지만…. 표정이, 늘…좋지 않아서, 뭔가,걱정거리? 아니…그, 음, 어, 그거, 뭐…라고, 그…뭔가를 등에 짊어지고…있는 얼굴, 이지. 무리하는, 거 같아서, 보기, 좋진…않지만. 뭐, 아무래도, 상관, 없달까. 내가…방해할, 일은, 아니니까.』

줄리에:『……동생이, 살아…있었으면, 이정도의, 나이일까? 성격도, 뭔가…비슷하고, 좋은, 녀석이야. 그런데, 나보, 다 키가…커서. 뭔가…그래. 하, 하하. 그래도, 친구…되고싶은, 데, 속내를…잘, 모르겠어서. 그치만, 뭐, 나름대로…착, 착한? 녀석이라고, 생각해.』

올딘『아주, 좋은…느낌. 성격도, 그렇고…귀엽고. 커다란 칼을, 드는게…힘들지 않을, 까? 그런데…잘, 들고, 다녀서. 대견 하다고? 해야되나? 웃는 얼굴, 귀여워서, 좋아해. 여동생이…있었더라면, 이런, 느낌이었…을거야.』

타로:『………………………무서워…. 음, 무섭지. 그림? 그리는 사람? 이지?…늘, 그런거, 들고, 다니, 니…까. 다리광장에서, 좀…봤,어. 뭔가…말걸기는, 뭐, 뭔가…무서워서, 못 걸었지만…………음, 어…음……. 무서워, 역시. 그치만, 그림은…보고싶,은 걸…. 말, 걸어 볼, 까…하는, 사람.』




77. 미래에 대한 각오!

『……열심히, 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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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놈은 참
그런 놈인거같아요
이런 거시기한 놈!! 궁디를 때려버려야해요!!!

귀여운 거 2010/09/12 00:09 by K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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